가을이 깊어질수록 생각나는 꽃, 바로 ‘국화’죠.
대전의 대표 가을축제, 유성국화축제가 올해도 돌아왔습니다!
공원 전체가 가을빛으로 물드는 축제 랍니다.🌿

🎪축제 정보
📆기간 : 2025년 10월 18일(토) ~ 11월 02일(일) 10:00~22:00
📍 장소 : 유림공원(동편, 서편), 유성천변(어은교 밑)
*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 654번길 50 (유림공원)
🎟️입장료 : 무료 (일부 체험부스 유료)
🚇 찾아가는 길:
- 지하철 월평역 2번출구에서 도보 약 15분
- 버스 102·106·108·113·706 (유림공원, 홈플러스 유성점 하차)
🚗 주차: 갑천변 및 온천로 일원 공용 주차장
🌸 주요 볼거리
국화·코스모스 등 가을 꽃들은 물론 국화 조형물과 국화 분재가 전시되어 있고,
기업과 대학이 협력한 정원들이 공원 곳곳에 꾸며져 있습니다.
또 축제 하면 빼 놓을 수 없는게 개막식!
개막식은 축제 첫날인 10월 18일(토) 저녁 7시에 유림공원 동편 야외무대에서 열립니다.
공연으로는 최백호, 이영현, 너드커넥션 그리고 뮤직불꽃쇼 & 드론라이트쇼가 준비 되어 축제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합니다.
해가 지면 화려연 야간조명으로 '라이트 가든'이 켜지며 낮과 또 다른 분위기로 공원을 물들여요.
또한, 국화 향 가득한 족욕체험, 다양한 플리마켓과 체험 부스, 주말마다 열리는 버스킹과 공연무대도 놓치지 마세요🎶

💡 방문 꿀팁
낮에는 국화 조형물과 가을꽃들이 햇살을 받아 반짝이고, 해가 지면 유림공원 전체가 조명으로 물들어요.
특히 산책길에 설치된 조명들이 국화꽃과 어우러지면서 낮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.
밤공기가 제법 선선하니까 겉옷이나 머플러는 꼭 챙겨가세요.
야간 조명 구경할 때 찬바람이 불어도 여유롭게 머물 수 있습니다.

축제를 다 보고 나면, 가까운 궁동이나 봉명동으로 이동해 맛집이나 카페에서 식사나 간단한 음료를 즐기시는 걸 추천드려요.
근처에서 여유롭게 저녁 시간을 보내는 코스로 좋습니다.
게다가 올해는 ‘유성온천 여행주간’이 국화축제와 연계되어 운영돼요.
온천, 숙박, 체험공방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연계 코스도 마련되어 있어서 꽃 구경과 '유온 이벤트'도 같이 즐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.

✨ 마무리 멘트
꽃의 향기와 불빛이 어우러진 유림공원 산책길에서,
잠시 도시의 소음은 내려놓고 가을의 정취를 온몸으로 느껴보세요.
대전의 가을은 역시 국화로 물든 유성에서 시작됩니다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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